1. CM 하계연못 (5/4)
2. CM 미술관 (5/21)
3. ㅅ 이메레스 (3/30)
4. ㅁ LD (4/6)
5. ㅇ LD (5/21)
날이 갈수록 개인 그림 그리는 비중이 팍 줄어서 상심이 든다...
시간을 분배한다는 건 타협과 슬픔이 동반하는 일이야
상광
하지만 개인 그림을 그리신다는 것 자체가 너무 대단하고 멋지신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제가 꼭 해야하는 마감이 없으면 절대로 그리지 않는 수준에 다다른지 오래됐기때문에...
늘 다른 쥔님들이 뭐 해달라고 하시면 그제서야 가챠성 그림...아니면 세카.합작.커뮤.밖에 없네요...
곧 커뮤도 탈커당하게 생겼지만요...그리고 시간을 분배한다는 건 타협과 슬픔이 동반하는 일이라는 말씀에 너무 공감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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