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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감상 후 발췌 및 후기
스포일러 처리 안 되어 있습니다.
조심해주세요!
★
★
적당했다
★
★
★
재밌게 잘 봤다
★
★
★
★~
★
살면서 꾸준히 생각할 것 같음
1
덕협이
03-19
#에이리언
#영화
에이리언
감상완료
에이리언은 굉장히 꾸준히 보고 있는 영화 중에 하나인데, 3단진화를 해준다는 점에서 진짜 멋진 개최악외계인이다. 그리고 나대는 것들 다 없애줌. 감사합니다.
지인들이랑 볼 때마다 타래 갱신하려고 포스터 세워둠
덕협이
03-18
#어바웃타임
#영화
어바웃타임
감상완료
ㅋ 인생 최악의 영화
하남자 찌질 라노벨의 정석 주인공...
이게 인생영화라 하는 것들은 죄다 남자인 거임?
남자들이 평점 준 거냐? 로맨스 뜻 모르나
필름이 아깝다
시간 돌리는 능력을 고작 여자를 만나려고 쓴다고...? 미친 찌질남의 보법은 따라갈 수가 없다.
덕협이
03-17
#그래비티
#영화
그래비티
감상완료
더 이상 노력할 이유가 없을 때 무엇 때문에 노력하는 지가 주제죠.
상황이 나아질 거라는 조짐도 없고, 터널 끝에 빛이 보이지 않는 거에요.
혹시 한 걸음만 더 시도해 볼 가치가 있을까 봐 발을 내딛게 하는 그 믿음이 여러분에게는 무엇인가요?
덕협이
03-17
#해피데스데이
#영화
해피데스데이
감상완료
ㅋㅋ 포스터가 너무 꼴보기 싫어서 올려둘 수 없어.
공포영화 진짜 안 보는데 추천받으셨다고 해서 봤다.
추천리스트들이 이거 빼고 아름다운 영화들이라서 매를 먼저 맞는 느낌으로.
공포물이긴 해서 역시 비명 지르면서 봤는데 후반부로 갈 수록 웃기는 영화였네...
카터
없었으면 주인공도 나도 이 영화를 견딜 수 없었을 거야...
그레고리
는 대체 뭔데
세명의 여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거지.
불륜남
주제에...
B급이지만 이정도면 제법 깔끔하게 떨어지는 영화였나 싶기도 하다. 찜찜함도 별로 안 남고.
루프의 원인
에 대해선 나오지 않았는데 2에서 나온다고 해서... 보려나? 안 볼 가능성이 높다...
주인공은 이후에 또 죽게 되면 다시 그 날의 생일로 돌아가게 되는 걸까. 궁금...
카터
를 살리기 위해서 자기 스스로 루프를 선택한다는 거 좋았다. ... 주인공의 변화가 달가웠어...
그런데 마지막에
정당방위
이긴 했지만
1층에 있던 학생 트라우마
생겼을 것 같은데 그건 어캄ㅠㅠ
덕협이
03-11
#로봇드림
#영화
로봇드림
감상완료
로봇드림은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다. 미결인 상태로 종료된 것도 하나의 종결이라는 결말을 받아들이는 것도 쉽지가 않다. 자신을 깊은 바다 안에 묻어버린 서래의 사랑처럼. 세상에는 이해하지 못하는데도 그대로 흘러가 버리는 끝이 더 많다. 내가 그 자리에 서 있어도 계절은 흐르고 시간은 지나간다. 엄마는 아직도 생사를 알 수 없는 친구의 연락을 기다린다. 같이 지냈던 그 좋았던 기억들을 돌이키면서 언젠가는 연락을 해주길 기다린다고 했다.
LINK
“Do you remember?"
당신에게 나를 기억하냐고 물으려면 우선 내가 당신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나는 그 춤을 기억하는데, 당신은 어떤지 답을 듣기 전에는 알 수 없다. 기억나게 만들고 싶어서 기억하냐고 묻고 싶었다. 그렇지만 물어보면 그런 나의 마음을 들킬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신이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할지도 모르고. 겁이 나지만 당신이 지나가버리면 기회는 없으니까, 용기를 내서 나를 취약한 자리에 가져다 놓는다. 노래의 힘을 빌려 물어봤더니 다행히 당신이 그 춤을 춘다.
당신도 기억한다.
그래.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덕협이
03-10
#미키17
#영화
미키 17
감상완료
봉준호
봉준호 감독이 설명하는 미키17
LINK
큰 기대 안 하고 보러 갔는데 너무 재밌게 보고 왔다.
검은수녀들 때랑 마찬가지로 호들갑 떠는 트윗 때문에 별론가. 싶은 마음으로 보러 갔는데... 역시 트위터 후기는 믿을 게 못 되는 구나 싶었다.
섹스, 임신
소재가 나오긴 하지만 전개에 필요해서라고 생각하고...
이 소재 써서 진짜 별로인 건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지 (진짜 개최악 드라마라서 하차함)
(별물 딴소리) 남주이름 공룡인 것도 웃기고, 몇 없는 우주 드라마고, 예산 많이 들였고, 공효진 의리로 보려고 했는데 전개 캐막장 저급물이라서 하차했음... 그리고 제일 싫었던 건
섹스
하고
불륜
임
니샤가 미키를 끝까지 사랑하고 줄곧 한 사람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는게 예상 못했던 범위라서 놀랐다. (감독의 변수에 대한 불신 때문에) 하지만 그래서 좋았어... 17도 18도 전부 미키라고 말해주는 게 좋았다.
카이와 제니퍼의 관계에 대한 암시같은 연출도 좋았다... 중간엔 살짝 이해가 안 가긴 했지만 외로움과 슬픔에서 비롯된 자기파괴적인 행동이었다고 한다면... 이것도 납득이 갔다.
하여튼 결국은 나눠가지지 않아서 좋았고...ㅋㅋ
흠... 하여튼 똑똑한 여캐가 둘이나 나온다...? 너무 좋았어
벌레는 보다보니까 익숙해져서 볼 수 있었는데, 음... 그것보다 나를 더 힘들게 만드는 어떤 부부가 있었기에... 그리고 미키가 매번 겪는 비윤리적인 죽음이 더 힘들었다... 고통스러운 장면을 잘 못봐서...
봉준호의 사회학과 다운 영화였다는 생각을 계속 한다...
굴레에서 벗어나는 깔끔한 엔딩에 굉장한 만족감을 느낀 것 같다.
덕협이
02-23
#해적
#뮤지컬
해적
감상완료
김이후, 김려원 캐스팅으로 처음 봤어서... 이 두 배우가 마음에 콱 박혀버렸다.
25년 공연에는 이 둘의 캐스팅은 없어서 아쉬워서 보진 않았는데, 대신 DVD가 나와서 샀다.
이 캐스팅으로는 해적 결혼식 안 찍어줘서 아쉽다...
내 인생에 이런 해적 또 없을 거야...
덕협이
02-23
#위키드
#뮤지컬
#영화
위키드
감상완료
뮤지컬로 봤을 때 봤던 감동 그대로 있어서 좋았다...
근데 인터미션 1년...? ... 빨리 파일소장하게 해줬으면 좋겠다.
25년 중에 뮤지컬 한다고 하던데 과연 티켓팅 성공할 수 있을까?... 어려울듯
아니 근데 남자들만 나오면 기가막히게 하품이 나오네 뭐지이거
피에르 넘버 뮤지컬로 볼 때는 딱히 그런거 신경 안 쓰고 좋아하는 넘버라고 생각했는데 졸려서 미치는 줄 알았다 멀미도 나고... 혹시 이 구간이 화장실타임이었나 뒤에 센티멘탈맨도 화장실구간인가... 원숭이 구간 루즈해서 좀 하품 함
하여튼... 나 이 둘의 우정이야기를 너무 좋아하는구나...
화면상으로 꼭 초록색 화단이 있으면 분홍꽃이 있어서 좋았다 엘피랑 글린다 같아서
다 알고 있는데도 춤추는 장면에서 결국 쌈디 되어서 울었다...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밥맛/파퓰러도 정말 너무 귀여웠어....
기차에 같이 타면서 넘어질 때 파퓰러에서 침대에 넘어지던 장면 생각나서 너무 아름다웠음
사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오즈더스트듀엣이지만
글고 초반넘버에서 죽었다고 말할때 표정이 마냥 기쁘지 않았던거 좋았다
한국어넘버 너무 좋아해서 더빙도 궁금한데... 결국 더빙은 절대로 볼 수 없었네
이해할 수 없는 상대임에도 진심으로 그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은 사랑이 아니고는 설명할 수 없는 거겠지.
덕협이
02-23
#검은수녀들
#영화
검은수녀들
감상완료
트위터에 올라왔던 소재들 별로 안 거슬리는데?
왜 스포 당해야 햇던건지 억울해졌다..
송혜교가 좋다
피어싱자국있는 담배피는 ㅍ_ㅍ 수녀 좋아
역시나 남자들이 말이 너무 많다
구마에 제일 큰 방해물이 악마의 계교가 아니라 남자들인듯
음... 여혐 심해서 악마가 따로 술수 쓸 생각도 안들엇을듯
악마도 여혐해서 시야가 좁다.
악마얘기
하암... 지겨워요 계속 같은 욕만 하고 시시하고 재미 없어요
첨엔 매도하길래 ㅠㅠ. 했는데 검은사제들 n번 재탕경험자라 아는 욕+분위기라서 견디기 가능이었고
듣다보니까 계속 같은 말만 해서 걍 진짜 할 줄아는 욕이 적어보여 안타깝다
지겨운데 너무 뻗대길래 악마 진명 송중기인가? 생각함
재밌었다
앞으로 이런 작품 더 나오길
보고 나온지 30분도 안됐는데 벌써 악마 진명 기억 안남
가난한
뭐 그런 이름이었는데...
덕협이
02-23
#궤도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소설
궤도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감상완료
전삼혜
#창세기
·푸르지 않은 지구를 보며 나는 너를 생각해.
아주 옛날에 처음으로 우주선을 타고 대기권 밖으로 나간 사람들이 그렇게 말했다지.
지구는 푸른 별입니다.
·푸르지만 그만큼 차가운 별 지구에서 나에게 온기가 되어 준 사람.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한 단어.
그건 너의 이름이야.
#아주높은곳에서춤추고싶어
·그래도 나는 가져가 달라고 말할 거야. 짐을 채우고 기숙사로 돌아오며 제롬은 생각했다. 그러지 않으면 이상하다고 생각할 테니까. 왜냐면 나는 매번 네가 달에 갈 때마다 똑같은 말을 했으니까.
·그리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자신이 기억을 잘 하는 사람이라. 지금 이 순간에도 리아와 나눈 모든 대화를 떠올려 낼 수 있어서.
#궤도의끝에서
·그 손을 놓아야 둘의 계획은 성공이겠지만, 리우는 그 손을 영원히 놓고 싶지 않기도 했다.
·다행이야. 내게 남은 빛을 너에게 줄 수 있어서. 그날 밤 슈의 목소리를 리우는 끊임없이 되새기고 있었다. 슈가 건네준 것. 리우를 살게 하겠다는 의지에 대해서. 자신에게 남은 빛이 사라지기 전에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고 싶어 한 마음에 대해서.
·몰랐더라면, 아니 이 모든 걸 미리 알았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지금에야 알게 된 것엔 어떤 의미가 있을까. 내가, 그 의미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이 말을 누군가와 나눴으면 좋겠다. 누군가의 귀에 대고 속삭이고 싶다. 나는 팽창하지 않는 우주를 원해.
#팽창하지않는우주를원해
·"그런데 전 이미 여기에 있잖아요. 여기서 좋은 일도 있었고, 앞으로도 어쩌면 좋은 일이 생길지도 모르니까. 일단은 계속해야죠. 같이 있는 사람들도 좋아하고요."
#토요일의아침인사
·"인간이 달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해? 너도 알잖아. 우주 방사선, 골밀도 저하, 통제되지 않는 세포 변이. 그런 걸 모두 그 애한테 넘기겠다고?"
"그러고 싶으니까요."
·최후의 최후의 최후까지 싸우기 위해. 지구를, 미래를, 가능성을 빼앗기지 않고 버티기 위해. 뺏기지 말라고, 네가 그랬으니까.
나는 그 말을 평생 잊지 않았어.
#작가의말
·무슨 말을 보태야 할까요. 혐오로 가득한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과 나에게. 그 혐오 속에서 우리가 서로 연대하고 사랑하는 일이, 지구로 날아오는 소행성의 방향을 비틀고 표면을 깎듯 예전보다 나은 삶을 위한 우리의 최선이라는 것 외에는.
이 이야기는 미래 사회를 바탕으로 하지만 '변하지 않는 폭력과 불안전'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덕협이
12-03
#모아나
#영화
모아나2
감상완료
디즈니
@영화보기전: 코코넛
영화보고난후: 코코넛이 강동원으로 보입니다.
책임질 게 많이 생겨서 잃어버릴 게 많아진, 이전보다 성장한 모습이 보여서 이해 가기도 하고...
좋았다고 생각한다.
1에서 신의 힘을 너무 많이 빌리는 거 아니냐고 욕 디지게 먹었었는데, 이번엔 그런 거 없이 정말 오로지 스스로의 힘으로만 해내기 위한 장치를 잔뜩 마련했구나 싶었다.
덕협이
11-18
#골든 카무이
#만화
골든카무이
완결
노다 사토루
·골카 개열심히 읽엇는데
또 반절 읽고 다 못읽어서
걍 고추수확 캐많이 한 사람 again 됨
중간에 끊겨서 회귀하느라 더러운것 수확만 네번째...
나미칠거같다진자
금내놔 ㅁㅊ
만화제목은 골든카무이인데 나한텐 골든도 없고 카무이도 없잖아
·할 만 해요?
네. 좀 입만 없어지고 좀 쓰러지고 구토가 나오고 괜찮아요. 할 만 해요.
·은혼이랑 체인소맨이랑 던전밥을 한데두고 끓인 것 같다. 과정이 최악이었다...
근데 끝맛은 꽤 괜찮을지도 모른다.. 콤부차반응 같기도...
고추만 수확하는 루프에서 드디어 벗어남
금도 있고 카무이도 있음
근데 왜 이렇게 기분이 더럽지...
·좋았던 점도 분명 있었어,,,
근데 나쁜점이 많아서 추천하고 싶진 않아,,
수확하다가 더러워서 하차할 바엔
애초에 수확 안하고 건강하게 살아라
하지만.... 한번쯤 보면 괜찮은 이야기일지도 몰라...
#리디북스후기
정말 아름다운만화입니다 클라이막스로 갈 수록 만신이라는 말 밖에 안나왔어요
그런데 그걸 상쇄시킬만큼 만화가 너무 더럽습니다
너무 드러워서 별점 한개 주려다가 제가 느낀 아름다움은진짜기때문에 3개 줍니다
덕협이
11-18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소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완결
연산호
아무튼 착한 사람들은 착하다는 것만으로 매력이 있어요. 완성된 인간이라는 느낌을 주죠. 그냥 보고 있어도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해답을 주는 거 같은 그런 사람들 말이에요. 저는 그런 사람들이 좋아요. 착하지 않더라도 노력은 하고 살아야 해요.
#어두운바다의등불이되어_4권
옳은 선택을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늘 좋다. 해야 하는 일이라서. 궁지에 몰리는 한이 있어도 적어도 인간이라면 그래야만 하니까. 이후에 후회하게 될 자신을 알아서. 어떤 기분과 이유로든 중요한 것은 나의 선택에 의해 생긴 변화이다. 선의는 언제나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행위이지만, 크기가 어떻든 결국엔 누군가를 구하게 만드는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그들이 행했던 모든 일들에 책임과 보답을 받아서 좋았다.
끝까지 노력한 착한 사람들이 보답 받는 이야기가 좋아...
신해량이 좋고 신서백의 관계성이 너무 좋아...
박무현이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를 살겠다고 말하는 사람이라 좋았다.
이후에 궁금해서 주기적으로 서치 해보고 살았는데 캐해석 너무 안 맞아서 열받음
아 진짜 CP라는거 세상에 도움 1도 안되네
덕협이
11-18
#진혼기
#소설
진혼기
완결
정연
사리자야. 모든 것은 본래 텅 비어 있는 것이니라. 슬픔도 없고 아픔도 없고 배고픔도 없고, 아무런 감각도 생각도 행동도 의식도 없는 것이니라. 늙는 것도 없고, 죽는 것도 없느니라. '없다'고 하는 것조차 없느니라. 그것이 해탈이란다. 우리의 마음은 이렇듯 어디에도 걸리지 않고 자유로울지니. 그러니 이제 두려움을 잊어버리고, 완전한 열반의 세계로 들어가도록 하거라.
#진혼기_5권
아난다여, 내가 말하지 않았더냐. 네가 사랑했던 모든 것은 사라질 수밖에 없고, 헤어질 수밖에 없고, 달라질 수밖에 없느니라. 태어나고 자라서 존재하게 된 것은 모두 언젠가 허물어지기 마련이니, 사라지지 말라고 해도 어떻게 사라지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러니 아난다여. 슬퍼하지도 말고 비탄에 잠기지도 말라. 스스로 섬과 같은 존재가 되어, 자기 안에서 안식처를 찾아라. 그것이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이니라.
#진혼기_9권
죽음이 있었으면 반드시 진혼을 해야한다.
'진(鎭)'이란 곧 진정시킨다는 의미로, 영혼을 달래 고이 잠들게 하는 것이다.
... '슬퍼하지 말고 계속 살아가라.' 죽은 자가 산 자들을 위로하는 순간이었다.
#진혼기_9권
죽음 이후의 이야기를 소재로 다룬 작품은 여운이 오래 남는 것 같다.
남아서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라서 그런 걸까... 나도 이별을 받아들이는 방법을 내면에 미리 쌓아두고 싶어서 계속해서 작품의 메세지를 곱씹게 되는 걸지도 모른다.
덕협이
11-18
#해피니스
#드라마
해피니스
완결
네 말 듣고 알았어. '집'이라는 게 누구와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거. 앞으로도 너랑 같이 있으려고. 나랑 같이 있자. 난 네가 어떻든 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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